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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2.1.

[🐎-51]🐕가 똥을 끊을 수 있다.새해부터 여기저기 고장난것을 뒤늦게 알게 되었다.겉으로는 알 수 없는 내부부품들이 하나둘씩 고장나고 있었던것이다.이제 막 굴려먹은 몸땡이를 잘 관리해야겠다.오래 살고 싶어서가 아니라 인생말로를 흉하게 살고 싶지 않아서...얼마나 실천할지 모르겠지만 해보는데까지 해보자.실패해도 어쩌라구...🙄"실패하면 과정, 성공하면 건강아입니까...이씌"#서쿠니의하루살이 #서쿠니연구소 #금주툰 #일상툰 #금주중 #금연툰 #새해다짐 #돌아온탕자 #실패하면과정_성공하면건강#야식끊기 #배달앱멀리하기🙅-3

2026.01.17.

[🐎-32]#민생에_여야정쟁은_그만오전에 늦잠을 자고 일어나 에리카컨벤션에 잠시 들렀다가 날씨도 좋고해서 간만에 #쿠릉이 를 데리고 안산문화광장 행사현장을 갔지.햇살이 그나마 만만해서 탈만했지. 그른데 시간이 지날수록...햇살이 건물에 가려져 그늘이 바닥을 점령할즈음 슬슬 쌀쌀해지기 시작했지.🌬어찌나 추운지...온몸이 부들부들...겨울 너무 시러~이씌😡하늘은 점점 어두워지고 더 추워지기전에 얼른 쿠릉이를 집에 델다놔야겠다시퍼 부랴부랴 집으로 갔지.🏍가는동안 마주하는 바람이 나를 괴롭히기 시작했지.옷은 두둑히 입고 나가서 춥지는 않았는데 핼멧아래 턱주가리로 찬바람이 검나게 기어들어왔지.신호에 걸릴때마다 양손을 점퍼주머니에 넣고 준비해둔 핫팩으로 손을 녹이며 간신히 집에 도착...근데 나도 모르게 콧..

2026.1.16.

[🐎-28]#민생에_여야정쟁은_그만#정치꾼이_아닌_살림꾼 #인물론 #성과론 #행정전문가 #젊은심장 #중앙은_정치의_시간이지만 #안산은_민생의_시간 #여야정쟁은_여의도에서 #안산에는_일_잘하는_시장이_필요하다#안산사이언스밸리 #경기경제자유구역지정확정 #희망찬_안산 #아름다운동행 #기업체감도우수도시 #안산시승격40주년 #함께이룬40년 #함께여는100년 #4년간_공모사업_3017억확보 #미국블룸버그자선재단_글로벌시장챌린지_1차혁신도시선정 #가족친화우수기관4회연속획득 #드림스타트사업운영평가_대통령상수상 #재난관리평가_5년연속_우수기관선정 #축제문화관광도시_2년연속대상수상 #지방외교우수사례공모전_우수상수상 #400억규모_청년창업펀드3호 #지방자치단체회계대상_우수상수상 #시군일자리센터운영_우수사례공모전_최우수상수..

Death shop

"Death shop"이라는 곳이 있다.세상을 살면서 자연적으로 그 가게의 도움없이 자연스레 병들든 사고든 각자 준비된 무덤으로 가는 이들이 있는 반면,삶에 짖눌려...경제적 어려움에 못 이겨...그외에 각자가 갖고 있는 말못할 사연을 가지고 이 가게를 찾는 이들이 있다.그곳은 맨정신으로 찾는 이들은 없으며 정신적으로 더이상의 노력도 희망이도 없이 살아가던 이들이 찾는다.그곳을 찾을때 주변에서는"그런 곳을 찾을 정신으로 살아가라..."며 영혼없이 충고하지만 정작 그 곳을 찾는 이들은 충고와 조언은 그저 어찌보면 사치로 들릴지도 모른다.그 가게를 들어서면 정말 다양한 도구들이 진열되어 있다.강이나 바다에 뛰어드는 방법을 알려주는 메뉴얼...밧줄에 목을 메는 방법을 알려주는 메뉴얼...차안에서 연탄불을 피워..

그냥 2025.10.07

D-9, 대부도 방아머리해변 선셋콘서트 2회차...

지지난주 1회 공연을 무사히 마치고 기다려온 오늘...8/23...지난회때보다는 날씨도 너무 좋다못해 너무 무더운 하루였다.비소식이 없다는것도 어찌보면 불편함일 수도??^^=낮에 살짝 가랑비라도 내려줬으면 하는 아쉬움^^= 이게 사람욕심인가보다.거리가 거리임에도 무사히 행사를 마치고싶은 바램으로 매주 토요일마다 현장을 다녀오게 된다.이번 선셋콘서트의 테마는 #선셋그루브 ...또다른 재미를 만들기위해 밴드로만 구성했다.망가진 현수막을 다시 풀러서 재정비하고 공연준비...신나는 앵콜곡으로 무대를 뜨겁게 만든 청명밴드 😎앞으로 2회차 공연이 남아있네요.9월 6일, 9월 20일...항상 새롭고 유익한 공연을 준비하고 있으며 시간되시는 분들대부도 방아머리해변으로 여름밤을 즐기러 오세요.^^=저물어가는 여름밤을 ..

동네소식 2025.08.24

D-11, 해 보까?? 😎

오랜만에...진짜 오랜만에 책을 사서 보기로 했다.그것도 3권이나...이별의 아픔으로 힘겨운 하루하루를 전자기기에 의존하기엔 무의미한것 같다.시간만 잡아먹을뿐 아무것도 남는게 없다.그래서 다시 긴 나와의 여행을 시작하려 한다.작가들의 생걱속에 빠져들고 그와 교감하며 나를 다시 찾는 시간을 갖아보려 한다.떠난 사람...자꾸 미련갖고 매달리는것도 지치고 돌아올 기미는 보이지 않으니...나의 정신적 건강과 그동안 힘든 시간을 이긴다는 핑계로 마신 술때문에 육체적 건강도 다시 생각해 봐야할 타이밍인것 같다.그저 어디서 누굴 만나 잘 살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는 새로운 여행을 떠나련다.잘 될거라는 보장은 없지만 소모적인 시간을 아끼고 나를 위해...누구도 대신 할 수 없는 나를 위해...방황하는 나를 위로하고 나와..

그냥 2025.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