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이라더니...
사랑한다더니...
이렇게 매가리없이 끝이 나다니...
장작처럼 활활 타오르다가
갑자기 순식간에 불이 훅! 꺼지는 느낌...😳
몇 년을 사랑해왔는데...
얼마나 많은 추억을 쌓아왔는데...
이렇게 끊어지다니...
내 잘못이 원인이기는 하지만
이렇게 철저하게 단절이라니...😭
어떻게 해야 할지...
어떻게 살아야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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